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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한국 싱가포르 합작 4인조 걸그룹의 싱가포르 멤버 타샤가 기존 스카이(SKY)를 버리고 `베가(VEGA)`라는 이름의 브랜드를 앞세운 팬텍의 첫 스마트폰 전략모델로 출시하는 VEGA의 모델로 전격 발탁된 것.
지난달 말부터 온에어 되기 시작한 광고 속 타샤는 카페안 디제이의 음악에 맞춰 충전기가 꽂혀있는 핸드폰을 귀에 대고 문워크를 하는 동작으로 베가R3의 강점인 ‘초고속 충전’을 표현하는 유니크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이어 타샤는 몸매가 드러나는 스키니진으로 시크한 매력은 물론 그루브한 몸동작으로 숨겨진 댄스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짧은 시간 속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이 날 촬영에서 함께 했던 비보잉 댄서들과 광고주 및 관계자들은 타샤의 문워크 실력에 감탄을 자아냈으며 촬영이 쉬는 틈을 타 꼼꼼하게 모니터를 하는 모습으로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이끌어냈다는 후문.
또한 스카프가 갓 데뷔한 신인임에도 불구 주로 당대 최고 스타들을 기용하는 스마트폰 모델로 발탁된 것인 만큼 가요계를 넘어선 광고계의 블루칩으로도 자리매김할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스카프의 한 관계자는 “평소 스포츠댄스는 물론 팝핀 댄스 등 여러 장르의 춤을 섭렵하기 위한 레슨을 받았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전하며 “항상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 모습울 예쁘게 봐주신 결과 좋은 기회가 온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카프는 머스트 헤브 아이템인 스카프(SCARF)에서 싱가포르의 S, 한국의 K의 의미를 담아 ‘SKARF'로 발전시켜 친숙하고도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는 물론 양국을 넘어 세계 시장을 바라보겠다는 뜻을 품고 있는 신예 퓨어돌.
국내 최초 한국(솔, 제니) 싱가포르(타샤, 페린) 합작 4인조 걸그룹 스카프는 허니듀오(정엽 에코브릿지)의 최초 댄스곡 'Oh! Dance'에 이어 멤버들이 직접 스타일링한 스카프에 데님소재로 제작한 스카프룩과 러블리한 가사표현과 투정을 부리는 듯한 안무의 후속곡 ‘My Love'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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