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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 프리젠테이션 영화 '위험한 관계'(감독 허진호) 기자회견이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주연배우 장동건, 장쯔이, 장백지가 참석했다.
'위험한 관계'는 1782년 발표된 쇼데를르 드 라클로의 프랑스 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중국 상하이 1931년을 배경, 돈과 권력을 소유한 모지웨위(장백지)가 희대의 카사노바 세이판(장동건), 두펀의 부인(장쯔이)을 유혹한다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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