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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바이 투 로맨스’는 메이퀸 첫 방송때부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간종욱의 ‘39.5‘는 극 중 해주(한지혜)와 창희(재희)의 빗속에서의 키스신장면에 삽입되었던 곡으로, 방송 직후 공식홈페이지 및 포털사이트 등에서 시청자들의 수많은 문의가 빗발치며 화제를 모았다.
메이퀸은 ‘봄의 왈츠’,’못된 사랑’등의 작품을 했던 최완희 (프라하) 감독이 음악을 맡았고, 이승철의 ‘사랑 참 어렵다’,’소리쳐’ 등을 작사작곡한 홍진영 작곡가가 OST프로듀서를 맡아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최완희 음악감독의 블로그에 미공개 티져를 올리자마자 방문자수와 조회수가 수만건을 넘으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가수 간종욱은 이번 OST Part.2 ‘39.5’발매를 시작으로 새로운 앨범 `멍청아’와 함께 2년여만의 긴 공백기를 깨고 오랜만에 대중들앞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라 더욱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C 드라마 메이퀸의 OST Part.1소냐의 ‘굿바이 투 로맨스’는 오는 6일 토요일 저녁 8시에 공개될 예정이며 , Part.2 간종욱의 ‘39.5’는 12일 금요일 0시에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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