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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주말미니시리즈 ‘판다양과 고슴도치’(극본 한준영, 연출 이민철)의 네 번째 OST가 어제(4일) 공개,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슈퍼주니어 동해가 노래를 부르고 최고 카리스마 배우 박근형의 친아들이자 가수 멜로브리즈 박상훈이 작사, 작곡한 타이틀 곡 ‘가지마’의 수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시청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이번 OST는 동해(고승지 역)와 박상훈(조견우 역)의 음악적 교류로 탄생한 감성 R&B 발라드 ‘가지마’를 비롯 음악감독 양정우가 작곡하고 역시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하고 있는 박하나(박하나 역)가 부른 ‘사랑이 멈추다’, 그리고 극중 동해가 외우는 주문인 ‘고운점박이’까지 수록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곡 ‘가지마’는 그동안 느낄 수 없었던 동해의 애절한 보이스와 슬픈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다가온 가을, 깊어지는 감성을 마구 자극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촉촉이 적시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동해 목소리 너무 좋다! 달달하기도 하고, 애절하기도 함! 대박!’, ‘드라마 출연하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OST라니 특별해서 더욱 듣기 좋다!’, ‘가을남자 동해의 고독한 발라드! 녹는다 녹아!’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잃어버린 어린 민우가 자신이 사랑하고 있는 고승지(이동해 분)임을 알게 되어 울컥하는 판다양(윤승아 분)의 애잔한 모습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무사히 해피엔딩을 이룰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오는 7일(일) 저녁 7시 30분 채널A를 통해 대망의 최종회가 방송된다.
사진=라이언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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