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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충무로의 대세라 불리며 평단과 관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배우 조진웅이 10월 5일(금) 개최된 제21회 부일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 초 개봉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넘버투 콤플렉스를 지닌 조직의 두목 ‘김판호’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긴 조진웅은 함께 후보에 오른 <화차>의 조성하, <건축학개론>의 조정석 등 쟁쟁한 배우들을 모두 제치고 남우조연상을 수상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용의자X>에서 첫 주연을 맡은 조진웅은 극 중 천재수학자 ‘석고(류승범 분)’와 고등학교 동창인 동시에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화선(이요원 분)’을 의심하는 형사 ‘민범’으로 완벽 변신해 그만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낼 예정이다. 촬영장에서 보이는 대로, 느껴지는 대로 ‘민범’이란 캐릭터, 그 자체가 되려 했다는 조진웅은 <용의자X>를 통해 또 한번 캐릭터에 그대로 녹아 든 자연스러운 연기와 강렬한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미스터리의 살아있는 전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용의자 X의 헌신’을 원작으로 한 영화 <용의자X>는 한 천재수학자가 자신이 남몰래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그녀가 저지른 살인사건을 감추려고 완벽한 알리바이를 설계하며 벌어지는 치밀한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10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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