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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검사2>는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극중에서 연정훈은 산 자의 피를 먹어야만 살 수 있는 뱀파이어의 숙명을 거부한 채, 뱀파이어로서 가진 각종 능력들을 활용해 법을 수호하는 냉철한 검사 ‘민태연’ 검사로 활약 중이다. 화려한 액션과 섹시한 매력, 냉철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여성시청자들을 ‘민검앓이’에 빠뜨리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연정훈은 희대의 살인마이자 사상 최악의 적을 맞닥뜨리면서 리얼한 액션장면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특별한 무기를 사용하지 않은 채, 맨몸으로 서로의 힘을 겨루는 강력한 액션연기를 펼치는 것. 특히, 날카로운 파편을 온몸으로 맞는 연정훈이 등장하는 등 아찔한 장면들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돼,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칼에 찔려도 재생능력으로 상처가 재빨리 아문다거나 인간보다 훨씬 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는 뱀파이어 연정훈을 최악의 상황을 몰고 갈 최악의 적이 누구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연정훈은 위험한 액션 장면을 거의 대역 없이 직접 촬영하는 등 열정을 보여 현장에 있던 무술팀과 스탭들을 감탄시켰다고. 반평 남짓한 좁은 화장실에서도 수준급의 절권도과 필리핀 전통무술 ‘칼리 아르니스’를 접목한 액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 것.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뱀파이어 검사2>의 액션장면을 연출한 것으로 알려진 이홍찬 무술감독은 “국내 드라마에서 보기 드문 액션신이 등장하게 될 것 같다” 며 연정훈의 액션실력에 대한 극찬을 했다는 후문이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연정훈의 파격적인 액션신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도대체 연정훈을 저렇게 만든 적은 누구일까? 너무 궁금하다” “역시 뱀검 연정훈! 전문액션배우 뺨친다” “이번 5화 정말 기대된다, 꼭 본방사수 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오는 10월 7일(일) 밤 11시에 방송될 5화 ‘함정’편에서는 체내에 피 한 방울도 남지 않은 경찰의 사체가 발견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거 피해자와 다툼이 있었던 후배 경찰들이 용의자로 지목되지만, 이들 역시 정신이상을 보이거나 뇌사에 빠진 상태로 등장하는 등 긴박감 넘치면서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한편,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이번 시즌 2는 한층 더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고 시청률 2.97%까지 치솟는 것은 물론이고(AGB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 가입기구 기준),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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