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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일 공개된 <점쟁이들>이 관객들의 거센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개봉 첫 주 전국 누적 관객수 617,356명을 기록했다(서울 151,196, 전국 617,356, 스크린 수 462/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또한 <점쟁이들>은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10월 7일 박스오피스 2위라는 쾌거를 이뤄내기도 했다. 이는 <점쟁이들>만이 가진 코믹과 호러의 조화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전세대 관객층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하며 이뤄낸 결과라 더욱 주목할만 하다.
‘점쟁이’라는 친근한 소재의 캐릭터들이 개성 충만한 비주얼로 등장해, 2012 극장가 캐릭터 코미디 열풍에 화룡점정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점쟁이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특히 배우들의 코믹 열연과 신정원 감독 특유의 개그 코드를 흥행 포인트로 꼽았다. 관객들은 “신정원 감독 개그 완전 내 스타일!(트위터 dorororong)”, “공포와 코미디 조합이라니! 생각지도 못한 스토리에요! 색다른 느낌!(네이버 79cg****)”, “코드를 잘 이해하면 엄청 재미있다는! 점쟁이들 한 번 더 보고싶어요!(네이버 joyu****)”, “배우들 연기도 좋고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고~(네이버 kmk0****)”, “공포 코믹이라는 짬뽕장르를 이렇게 잘 살리긴 힘들다.(네이버 pjs9*****)”, “독특하게 웃기고, 이상하게 재밌다. 개성있는 영화 한 편 탄생!(네이버 anti****)”라며 찬사를 보냈다. 이같이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외화 기대작 <테이큰 2>를 가볍게 제친 <점쟁이들>은 사극 열풍의 주역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더불어 코믹영화 선두주자가 되어 한국영화 흥행 돌풍을 이끌고 있다.
개봉하자마자 신선한 코미디로 무서운 입소문을 타며 한국영화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기운충만 코믹호러 <점쟁이들>은 10월 극장가를 장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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