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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음반 발매 이후 국내는 물론 태국의 ‘Melody of life 6’를 시작으로 중국 ‘Strawberry Music Festival’, 일본 ‘SUMMER SONIC’등 각종 해외 페스티벌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글로벌 밴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졌던 칵스는 지난 3년 간의 결산의 의미를 담은 콘서트를 준비했다.
특히 이번 단독 콘서트를 끝으로 칵스는 영미권 진출과 안정된 월드 투어를 위해 예정보다 앞당겨 병역의 의무를 다하기로 결정한 터라 이번 공연이 가지는 의미는 크다고 볼 수 있다.
며칠 전 칵스의 보컬 이현송은 공식클럽에 지난 3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솔직하고 애틋한 심경을 담은 글을 게재하였고 이 게시물은 빠른 속도로 각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공유되었다.
“우리는 3년여 기간동안 활동해오면서 쉬지않고 달려만 왔다. 그간 지나온 길이 부끄럼 한점 없이 탄탄하고 멋졌다고 감히 생각한다. 훗날 돌아와서 자리를 잡는 문제는 우리의 숙제겠지만 우리는 지금보다 더 멋져있을 것이고 아주 기가 막힌 음악을 들고 돌아올거라 자신할 수 있다.” 라는 결의도 함께 보여줬다.
이를 접한 팬들은 “너무 아쉽다. 아무 탈 없이 다들 잘 다녀오길 바란다.”, “많은 일들이 있을 2년 후 칵스의 음악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이번 콘서트에서 최고로 멋진 공연 보여주길 기대한다.“ “이번 단독공연 티켓팅을 꼭 성공하여 마지막 불태우는 모습, 좀더 가까이에서 보고싶다.” 등 아쉬운 마음과 다가올 단독공연에 대한 기대를 쏟아냈다.
온전히 칵스만의 색깔을 담은 음악들로만 가득 채워질 이번 무대에서는 몽상을 현실로 만들어온 그들의 완결편으로 폭발적인 연주력, 최상의 시스템, 압도적인 에너지 등 모든 것을 쏟아냄과 동시에, 공연을 찾은 관객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될 감동까지 선사할 것이다.
이번 콘서트 티켓은 10월 9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동시 오픈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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