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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브레인>으로 인기를 얻은 배우 권세인이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권세인은 2007년 SBS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 이어 <워킹맘>, <내게 거짓말을 해봐> 등의 작품으로 주목 받았으며 KBS 드라마 <브레인>에서 ‘꽃미남 의사 여봉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2008년 영화 <비스티보이즈>로 스크린 데뷔를 치른 후 <내 깡패 같은 애인>을 통해 신임 깡패 ‘재영’역을 맡아 극중 ‘리틀 박중훈’으로 불리며 관객들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으며, 최근 김기덕 감독의 영화 <피에타>에서 ‘기타남’으로 열연.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씬스틸러’에 등극해 실력파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피에타'는 상영 마지막 날인 지난 3일 전국 총 누적 관객 수 59만 명을 끌어 모으며 막을 내렸다.
더불어 권세인은 3년간 대상 수상작이 나오지 않았던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영화 <숲>을 통해 심사위원 만장일치 대상과 절대악몽 부문 최우수상까지 2관왕의 영예를 차지한 엄태화 감독의 영화아카데미 독립장편 <잉투기>에 주연으로 캐스팅.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권세인은 배우 윤계상과 올리브TV <윤계상의 원테이블>의 공동 진행을 맡아 재치있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MC로서의 재능과 끼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호감을 얻고 있다.
권세인은 “사람엔터테인먼트를 소속사로 결정할 수 있었던 것은 회사의 배우들과 대표님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사람엔터테인먼트와 한 식구가 되어 든든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그 동안 권세인을 보며 역할과 장르를 가리지 않고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활동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라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배우 권세인이 활발한 연기활동을 선보이며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서포트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올리브TV '윤계상의 원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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