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박희진이 KBS 2TV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 멕시코편에서 연하남에게 고백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된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 멕시코편은 멕시코 고추 축제의 흥겨운 모습과 축제의 별미인 매운 갈비찜을 맛보고, 연하남과 '즉석 만남'을 가진 후 그의 집에서 데킬라를 마시며 춤판 벌인 사연을 전격공개 된다.
멕시코의 전통음식으로 또띠아를 꼽는다. 또띠아는 우리나라의 주식인 쌀과 같은 음식으로 얇게 구운 밀가루 빵에 각종 채소와 고기를 얹은 후 돌돌 말아 먹는 음식이다. 기본적인 주식인 또띠아를 기본으로 가정식, 우리나라 잔치음식과 같은 특별한 날 먹는 음식과 대표 요리까지, 일반적인 여행으로 접할 수 없는 멕시코의 별별 음식들이 소개된다. 배우 박희진은 멕시코인들의 생활과 문화를 체험하며 멕시코인들의 순수한 따뜻함에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명의 스타가 매주 한나라를 방문해 요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그 나라의 자연과 풍물 그리고 독특한 생활양식을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