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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크리스챤 디올과 함께하는 아시안 필름 후원의 밤'이 8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수애, 소유진, 바다, 소이현, 한고은, 이연희, 김종민, 고아라, 유지태, 2PM(택연 찬성), 오현경, 이현우, 오만석, 정유미, 김고은, 김민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등 국내 주요 연예기획사 6개사가 합작해 아시아 매니지먼트 에이전시 UAM(United Asia Management)이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과 함께하는 갈라디너를 개최했다.
갈라디너에서 크리스찬 디올은 아시아 영화 산업의 활성화와 신진 감독들을 후원하기 위해 아시아 프로젝트 마켓(APM)과 아시아 영화 펀드(ACF)에 기금을 기부하는 도네이션 세레머니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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