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노래의 여왕 가비엔제이(Gavy NJ)가 정규6집 Part.1 [Gavish]로 돌아왔다!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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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012년 노시현을 중심으로 건지와 제니라는 신예 보컬이 합류하여 더욱 영하고 감성적인 음악으로 변신에 성공한 Gavy NJ.

상반기 <연락하지마>를 시작으로 각시탈OST <노을이 지면>, 포스트맨과 함께한 <청소>, 최근 <가로수길에서>까지 이미 성공적인 음악적 변신과 가창력을 인정받고있다. 이러한 큰 기대를 안고 발매하는 정규6집 Part.1 [Gavish]는 새롭게 변신한 가비엔제이스러운 음악을 들려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타이틀곡 는 가비엔제이의 메인 프로듀서 민명기가 곡을 쓰고, 리더 노시현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였다.모든 여성이 매력을 느낄 수 밖에 없는 남자의 이상적인 모습을 가사에 표현함으로 변진섭의 '희망사항'의 여자버젼이 생각나게 하는 노래이며, 락적인 사운드에 미디움 템포로 밝으며, 시원한 가창력과 에드립이 돋보이는 가비엔제이만의 곡이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실력파 작곡가 이석주, 트렌디한 사운드의 디케이샤인(DK$HINE), 감성 작사가 민연재가 함께하며 앨범의 퀄리티를 한층 높였다.

올 한해 달라진 가비엔제이의 음악이 총 집약된 정규6집 Part.1 [Gavish]. 텅빈 가을의 마음을 그녀들의 목소리로 가득 채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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