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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엔에이치인터내셔널이 전개하는 영국 왕실 브랜드 ‘바버’가 10월 11일 9층 현대 코엑스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바버는 영국왕실가족과 알렉사 청, 애률리 올슨 등 해외 셀럽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로써 국내에서도 이미 마니아층이 확보되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바버의 대표아이템인 비데일, 뷰포트, 인터내셔널 왁스 자켓을 비롯 트렌디한 FW 시즌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가볍고 따뜻한 퀼트 자켓류 외 여성 제품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팝업스토어로 진행되는 현대 코엑스점 바버 매장은 영국 로열엔필드 바이크를 전면에 디스플레이하여 강렬하면서도 인상적인 컨셉을 전달할 예정이다. .
바버 브랜드 담당자는 “국내에서 점차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바버의 팝업스토어를 현대 무역점에서도 진행, 브랜드 전개에 더욱 힘을 싣고자 한다”고 말했다.
사진=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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