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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므 4.0> 하반기 시즌에 새롭게 합류하는 공서영은 지난 7월 XTM으로 전격 영입돼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의 메인MC로 활약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서영은 <옴므 4.0>에서 아나운서라는 이미지 속에 감춰져 있던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한껏 과시하며 하반기 시즌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전망이다. 또한 국내외 정상급스타일 마스터 정윤기와 새롭게 패셔니스타로 떠오른 공서영의 조화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공서영을 통해 탄생하는 남성 스타일링은 <옴므 4.0>을 보는 또 하나의 재미로 떠오를 예정. 옴므의 MC 정윤기, 김민준, 허경환은 녹화 내내 공서영의 패션 감각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이미 트위터를 통해 공서영과의 친분을 과시한 적 있는 허경환은 공서영과 <옴므 4.0>에서 남성들의 뷰티 컨설팅을 해주는 ‘겟 잇 그루밍(Get it Grooming)’을 함께 진행하게 되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들이 진행하는 '겟 잇 그루밍'은 더욱 과감한 실험과 디테일해진 정보로 대한민국 남성들의 그루밍 멘토가 되어줄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월 <옴므 4.0> 어플리케이션이 안드로이드 마켓과 애플 스토어를 통해 출시됐다. 대한민국 남성을 위한 '모바일 스타일 멘토'가 될 <옴므4.0>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방송 다시보기는 물론 방송에 나왔던 의상과 다양한 상품 정보도 손쉽게 알아볼 수 있다.
국내 최초 남성 스타일 버라이어티 <옴므>는 지난 2009년 8월 론칭한 이후 4년간 대한민국 남성들의 스타일을 책임지는 독보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더욱 새로워진 <옴므 4.0>은 오는 10/10(수) 밤 9시에 XTM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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