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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을의 대표 장르인 발라드 부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무대를 빛낸다. 발라드 가수 이석훈은 이날 <뮤직 트라이앵글>에서 음원 차트 강세를 보이고 있는 신곡 ‘좋으니까’를 들려준다. 새로운 발라드 디바로 떠오르고 있는 백아연의 ‘느린 노래’와 최근 컴백한 여성 솔로 가수 나비의 새 발라드 곡 ‘가지마’도 만나 볼 수 있다.
여기에 방송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인디 어쿠스틱 팝 듀오 '가을방학'도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가을방학은 인기 밴드 '브로콜리 너마저'의 계피와 '언니네 이발관'의 정바비가 결성한 혼성 2인조 인디 음악 그룹. 가을방학은 이날 방송에서 화제의 곡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로 따스한 가을 정취를 전할 예정이다.
발라드뿐 아니라 화려한 댄스곡 무대도 펼쳐진다. 신곡 ‘Catch me(캐치 미)’로 음원 돌풍을 몰고 있는 동방신기가 출연해 파워풀한 보컬과 세련된 안무로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또한 <뮤직 트라이앵글>에서 걸그룹 ‘천상지희’에서 최근 솔로로 컴백한 스테파니가 신곡 ‘Game(게임)’을 방송 최초로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새 앨범을 소개하는 ‘뜰까? 이 앨범’ 코너에서는 신인 걸그룹 AOA의 신곡‘Get Out (겟 아웃)’을 소개한다. 오렌지캬라멜의 깜찍 발랄한 ‘립스틱’ 무대도 만나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뮤직 트라이앵글>은 인기 록 밴드 ‘TOXIC(톡식)’과 힙합그룹 45RPM, 레게와 힙합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는 그룹 RUDEPAPER(루드페이퍼) 등 다채로운 장르의 가수들이 출연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음악 채널 KM이 새롭게 선보이는 <뮤직 트라이앵글>은 국내 방송 사상 최초 100% 음원 차트만을 기반으로 한 생방송 음악 순위 프로그램으로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로서 깊은 음악적 통찰을 갖고 있는 가수 윤상이 단독 MC를 맡아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다.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KM과 Mnet에서 동시에 생방송된다.
사진=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나비, 백아연, 45RPM, 오렌지캬라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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