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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청춘정담>은 군 입대 하루 전, 여자친구와 첫 경험을 다짐한 21살 커플과 서른을 앞두고 3포 세대여야만 하는 커플이 만나 벌어지는 좌충우돌 하룻밤 성장담을 다루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
영화 <숲티븐 숲필버그>로 제 3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숲영화 최우수상을 수상한 문인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것과 함께, MBC 일일 시트콤 <스탠바이>의 고경표와 영화 <낮술>, <슈퍼스타>의 송삼동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 작품이다.
극중 차현정이 맡은 ‘성주’ 역은 취업, 결혼, 출산을 포기한 ‘3포 세대’를 대표하는 인물. 서른을 앞둔 성주는 회사에서도 잘리고, 아직 무직인 남자친구와 결혼도 하기 전에 아이를 임신한 캐릭터로, 극에 현실감을 짙게 표현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차현정은 영화 <청춘정담>을 통해서 지금과는 색다른 모습으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더 주목을 모으고 있다.
드라마 <여자가 두번 화장할 때>, <산부인과>, <궁S> 등 그 동안 작품들을 통해 선보였던 쿨하면서도 전문적인 차도녀 이미지를 벗고, 생동감이 물씬 느껴지는 생활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인 것.
한편 두 커플의 좌충우돌 하룻밤을 유쾌하게 그릴 영화 <청춘정담>은 차현정을 비롯 고경표, 송삼동, 한서진 등의 출연을 확정지으며 현재 계속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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