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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채널 ‘용감한 토크 - 특별기자회견’에 출연중인 연예부 기자들은 인터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다 배우 송윤아와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 놓았다.
기자들이 밝힌 송윤아의 매력은, 바로 자신의 기사를 꼼꼼하게 읽어본 후, 기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기사 잘 봤다.'며 감사의 인사를 빼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신이 쓴 기사를 해당 연예인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기사를 쓸 때도 독하고 직설적인 표현보다는 조금 더 부드러운 표현을 찾아 쓰게 된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
한 연예부 기자는 “나도 송윤아에게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배우가 기자에게 직접 전화를 거는 경우가 별로 없기 때문에 당황했으나, 곧 그녀에게 충성을 맹세했다.”고 말해 송윤아에 대한 호의적인 기사를 쓸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설명을 덧붙였다.
기자들이 입을 모아 칭찬한 송윤아의 매력은 오는 11일 (목) 밤 11시 E채널 ‘용감한 토크 - 특별기자회견’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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