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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신하균이 내레이션한 발레 다큐멘터리 ‘퍼스트 포지션’ (감독 베스 카그맨) 언론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신하균이 참석했다.
영화 ‘퍼스트 포지션’은 9세부터 19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재능 있는 6명의 댄서들이 권위를 인정받는 발레대회인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을 위해 상처와 희생을 감수하며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다. 10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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