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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뷰티샵 제니하우스 J STYLE MAGAZINE Vol.4 출간 및 10주년 기념 파티가 10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제니하우스 올리브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윤, 엄지원, 박시연, 박세영, 리키김, 전현무, 윤세인, 신봉선, 송은이, 민지, 강예솔, 마이티 마우스(쇼리 상추), 후니훈, Two X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뷰티살롱 제니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 충분한 상담으로 고객의 개성을 존중하며 최상의 스타일을 선사해 기분 좋은 휴식과 멋진 변신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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