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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론칭하는 캐비아 코스메틱 브랜드 <르페르> 광고 모델로 선정된 장미희의 첫 촬영은 그녀의 인기와 입지를 증명하듯 국내 최정상의 스탭들과 함께 진행됐다.
이번 광고 촬영에서 장미희는 우아한 블랙 롱 드레스에 세련된 커트 머리를 연출해 원조 엣지녀다운 모습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50대라는 나이를 믿을 수 없는 팽팽한 무결점 피부는 얼굴 클로즈업 위주의 촬영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매 컷 프로다운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으며, 보정이 필요 없을 정도의 탄력 있는 피부로 촬영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편 장미희는 MBC 새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의 출연이 확정되며 장미희의 연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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