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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활동 때문에 학교 공부에 소원했던 그녀를 위해 특히 신경 쓴 ‘공부방’은 심플하지만 유니크한 가구들로 구성하여 정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빠, 언니와 함께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서재처럼 꾸민 아이디어도 돋보인다.
또, 어린 나이부터 연기 생활을 시작해 부모님에게도 털어 놓을 수 없는 고민이나 스트레스를 혼자 방에서 기타를 치며 푼다는 그녀는 자신의 방을 가장 편안한 공간으로 꼽기도.
그녀의 어머니는 밖에서 연기 활동을 하다 들어온 김유정이 집에서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컬러를 최대한 절제하고 깔끔한 가구들로 방을 채워 놓았다.
김유정의 새로운 방 모습과 명품 아역 배우로 그녀를 키워낸 그녀의 엄마와의 미니 톡은 <스타일러 주부생활>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당한 미시족들을 위한 스타일 매거진 <스타일러 주부생활> 10월호에는 영화 <광해>로 국내 극장가를 넘어 할리우드 극장가까지 넘보고 있는 배우 이병헌과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씨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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