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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렛미인 2>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다섯 번째 변신 주인공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회색 톤의 미니스커트와 킬힐로 멋을 낸 변신 주인공이 서 있고 MC 황신혜가 자신의 눈을 의심하는 듯 놀라고 있는 표정이 담겨 있다. 황신혜의 국가대표 미모, 김준희의 건강한 보디라인에 필적하는 톱스타급 비율과 몸매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촬영이 진행되던 당시 변신 주인공의 스타일링을 책임진 스타일리스트 김성일은 “할리우드급 섹시미녀로 변신해 깜짝 놀랐다. 제니퍼로페즈와 비욘세를 합쳐놓은 듯한 외모”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완벽한 변신의 주인공이 공개될 11일 (목) 밤 11시에 방송에서는 어떤 사연을 가진 여성이 선택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첫 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정도가 심한 안면비대칭과 비뚤어진 턱 때문에 고통 받아온 여성. 어린 아들이 자신의 비뚤어진 턱 모양을 흉내 내는 데 엄청난 충격을 받아 <렛미인 2>에 변신을 의뢰했다. 이어지는 사연의 주인공은 극심한 노안 때문에 자녀에게 “할매”라고 불리는 여성이 눈물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노안 외모인데다 40세에 낳은 늦둥이기에 아이 친구들의 부모와는 외모 차이가 더 도드라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소개되며 안타까움을 더할 예정이다.
<렛미인>은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고통 받는 여성들의 외적인 변신뿐만 아니라 내면의 치유까지 돕는 대반전 메이크오버 쇼. 지난 2011년 12월 처음 전파를 탄 이후 성형수술로 외모만 바꾸어주던 기존의 메이크오버 쇼에서 탈피해 정서적인 변화, 삶을 바꾸는 에너지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렛미인 2>는 2인 대결방식을 통해 사례자 선정에 더욱 신중을 기하는 동시에 기존 메이크오버에서 보여준 적 없는 과감한 시도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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