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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5&의 기막힌 무결점 라이브가 폭발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K POP Star의 우승자 박지민과 천재소녀 백예린의 만남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15&은 지난 10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Alicia Keys와 Beyonce의 Put it in a Love Song을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 관계자들은 물론 라디오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세계 최정상의 디바들로 꼽히는 Alicia Keys와 Beyonce가 함께부른 Put it in a Love Song은 가창력은 물론 완벽한 리듬감이 요구되는 고난이도의 곡으로, 15&은 이 곡의 애드립과 나레이션까지 여유롭게 소화해내며 보는 이들의 끊임없는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주말 데뷔무대를 통해 2옥타브를 넘나드는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의 전율을 선사한 15&은, 라이브를 하는 내내 즐겁게 웃으며 편안한 모습으로 노래했으며, 가히 천재소녀로 불리는 15&멤버들의 탄탄한 실력과 ‘옥타브 평정’ 기량이 빛났다는 후문이다.
15&은 금주 음악방송을 통해 데뷔무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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