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아와 수지가 도도하고 당당한 여자로 돌아왔다!
miss A가 다섯 번 째 프로젝트 앨범 ‘IndependentWomen pt.Ⅲ’로 컴백을 앞둔 가운데, 페이-민의 티저 컷에 이어 금일 지아와 수지의 움직이는 티저 컷을 공개했다.
짧은 핫팬츠에 긴 자켓과 부츠를 신은 지아와 수지의 모습은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함께 당당한 느낌을 주며, 클래식한 느낌의 모자와 골드 액세사리 포인트가 눈에 띈다.
‘부모님의 용돈 내 돈처럼 쓰고 싶지 않아’라는 재미있는 텍스트와 함께 공개된 지아의 사진은 마치‘부모님에게 용돈을 받고 차도 받은’듯한 한 사람을 지아가 딱하게 쳐다보는 표지판이 재미를 준다. 이 표지판에 기대선 지아는 까만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시크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수지의 표지판은‘나는 남자 없이 잘 살아’라는 텍스트와 함께 돈과 (집)열쇠가 있는 남자를 보고 깡총깡총 뛰는 자신의 모습에 금지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 표지판 앞에서 턱을 들고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AQ엔터테인먼트 측은 “매 앨범마다 새로운 음악과 변신으로 사랑 받은 miss A가 보여드리고 노래할 ‘Independent women’의 모습을 기대 해 달라."고 전했다.
miss A의 티저 컷은 홈페이지(www.missaworld.com)을 통해 감상 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