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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극중에서 이영아는 초보 검사의 풋풋함을 벗어 던지고 프로패셔널한 여검사의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영아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0월 14일(일) 밤 11시에 방송될 6화 ‘모델들’편에서 모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이영아가 섹시한 모델이 되어 잠입수사를 벌이게 되는 것. 극중에서 여검사로 활약 중인 이영아는 극중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특히, 이영아는 군더더기 하나 없는 완벽한 S라인을 선보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지난 시즌 1에서 풋풋하면서도 귀여운 초보검사의 모습을 선보였던 이영아는, 이번 시즌 2부터 여성적인 매력을 제대로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힌 만큼 성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이영아가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자 마자, 현장에 있는 스탭들은 물론이고 배우들 마저 이영아의 고혹적인 자태에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영아, 진짜 섹시하다” “앞으로도 가끔씩 이런 드레스도 입고 <뱀검2>에 나왔으면 좋겠다, 너무 예쁘다” “이영아가 모델로 변신하다니, 너무 재미있을 듯” “역시 <뱀검2>! 이번엔 모델 서바이벌이라니, 꼭 본방사수 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오는 10월 14일(일) 밤 11시에 방송될 6화 ‘모델들’ 편에서는 모델 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중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가 추락사하는 사건이 발생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타살의 정황만 있을 뿐 실질적 증거는 찾지 못한 특검팀은 행사 주최자인 유명 디자이너를 설득해 이영아를 모델로 위장시켜 잠복 수사를 펼치는 등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뱀파이어 검사2>(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국내 최초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이번 시즌 2는 한층 더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고 시청률 2.97%까지 치솟으며,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것을 비롯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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