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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7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10대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보이며 화제가 된 KBS Joy의 대표 자체 제작 프로그램
B1A4 멤버들은 촬영 내내 “마지막을 유쾌하고 즐겁게 끝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애써 감췄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베이비들과의 마지막 인사를 마친 후, 멤버들은 참을 수 없는 아쉬움에 결국 눈물을 보이고야 말았다.
오는 12일(금) 방송되는 최종회에선 이별하는 헬로 패밀리의 모습과 그 동안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헬로 패밀리는 이별을 상징하는 덕수궁 돌담길에서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보며 작별의 아쉬움을 달래고, 실제 20대 아빠들을 초청해 미니 콘서트를 열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어 B1A4가 이별의 장소로 택한 곳은 바로 서울 야경이 한눈에 보이는 북악 팔각정. 멤버들은 서울의 야경을 보며 베이비들과 추억을 정리하고, 1년 뒤 편지가 발송되는 '느린 우체통'에 현우와 은솔에게 보내는 편지를 담으며 마지막 촬영을 마무리했다.
B1A4와 베이비들의 아름다운 마지막 이별은 오는 12일(금) 저녁 9시 40분,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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