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배우들의 만남, 실제 역사와 상상력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8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역대 흥행 20위 영화 중 단 한 편의 9월 개봉작으로 극장가 비수기 시장 확대를 이끌고 있다.
역대 20위까지의 흥행작을 살펴 봤을 때, 대부분의 작품이 7,8월 여름 극장가 성수기 시즌 혹은 12월 겨울 극장가 성수기 시즌에 개봉했던 것에 반해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유일하게 9월 비수기에 개봉하여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학생들의 방학을 맞아 극장가에 관객들이 몰리는 여름과 겨울 시즌에 개봉하여 흥행을 기록한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9월에 개봉, 이례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 특히 겨울 방학 극장가 성수기 시즌에 개봉했던 천만 영화 <왕의 남자>보다 앞선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는 9월 비수기에 개봉했음에도 이례적인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아바타>(12월) <도둑들>(7월) <괴물>(7월) <왕의 남자>(12월) <태극기 휘날리며>(2월) <해운대>(7월) <실미도>(12월)까지 역대 천만 영화들이 각각 여름과 겨울 극성수기에 개봉했던 것에 반해 한국영화 TOP 7에 등극한 <광해, 왕이 된 남자>는 9월 개봉작으로 극장가 시장 확대를 이끌고 있다.
이러한 이례적인 흥행 기록은 개봉 직후 SNS와 온라인 상에서 이뤄진 관객들의 폭발적 입소문에서 비롯된 것으로 의미를 더한다. 실록에서 사라진 광해군의 15일 간의 기간 동안 또 한 명의 다른 왕이 있었다는 영화적 상상력에서 비롯된 독특하고 참신한 설정과 전 연령층이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드라마틱한 스토리, 명품 배우들의 연기 조합이 빚어낸 깊은 여운으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이끈 것. 특히 ‘트위터 대통령’ 이외수를 비롯 강풀, 김제동, 윤도현, 바다, 백지연 아나운서 등 사회 각계각층과 평단에서 쏟아낸 호평은 9월 극장가 이른바 ‘광풍’을 이끌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이러한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역대 9월 개봉작 중 유일하게 850만 관객을 넘어선 <광해, 왕이 된 남자>가 어떠한 흥행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당대와 현대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는 왕 광해를 다룬 최초의 영화이자 실제 역사에 신선한 발상을 더한 팩션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왕이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되는 천민이 왕이 되어가는 모습을 통한 카타르시스와 다양한 재미로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