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회사원> 개봉 첫 날 10만 관객 돌파, 매출액 기준 점유율 1위

김영주 기자
이미지
지난 10월 11일 개봉한 영화 <회사원>[제작: 영화사 심미안㈜, 쇼박스㈜미디어플렉스 Ⅰ 공동제작: ㈜51k Ⅰ 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Ⅰ 감독: 임상윤] 이 개봉하자마자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매출액 기준 점유율까지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영화 <회사원>이 개봉 첫 날 10만 관객을 돌파, 전체 상영작 중 매출액 기준 점유율 1위와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회사원>은 살인청부회사 영업2부 과장 ‘지형도’가 평범한 인생을 꿈꾸게 되면서 회사 모두의 표적이 되어 벌어지는 감성 액션 드라마. 개봉 전부터 10월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개봉 전날 열린 유료시사회가 순식간에 매진되면서 관객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증명한 바 있는 <회사원>은 개봉과 동시에 5주째 예매율 1위 자리를 지키던 <광해>를 제치고 그 자리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0만 관객을 동원, 매출액점유율 1위 자리를 꿰찼고,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상영영화 일간 검색어까지 1위에 등극하며 온라인까지 장악한 <회사원>은 “정말 소지섭때문에 눈을 뗄 수 없었다! 거기다 액션간지 정말 대박이다!!!(rew***)”, 아침에 조조로 봤는데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다! (yaa8***)”, “액션의 화끈함! 회사원들의 공감! 그리고 무엇보다 소지섭!!(chl***)” 등 영화를 향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본격적인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살인청부회사’라는 독특한 설정과 ‘회사원’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소지섭의 감성 연기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회사원>은 지난 10월 11일 개봉, 흥행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