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은 11일(목) “슈퍼스타K4가 SK텔레콤과 손잡고 신개념 휴대폰 영상 통화인 슈퍼스타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퍼스타콜’이란 휴대폰 영상 통화로 슈퍼스타K4 생방송 진출자의 미공개 응원 요청 영상을 받아 보거나, 자기가 응원하는 진출자들에게 응원 영상을 녹화해 보낼 수 있는 서비스다. 응원 영상의 경우 최대 2분까지 녹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슈퍼스타K4 팬 입장에서는 자신이 찜한 지원자를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영상 응원할 수 있다.
단 슈퍼스타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1회당 50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며, 영상통화가 가능한 SK텔레콤 3G폰 또는 LTE폰에서 가능하다. 별도의 영상통화료는 발생하지 않는다. 자세한 이용 방법은 슈퍼스타K4 홈페이지(http://superstarcall.interest.me/guide/) 참고.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슈퍼스타K4 홈페이지 (http://superstark.interest.me/) 혹은 SK텔레콤 온라인 고객센터 (http://www.tworld.co.kr)를 통해 슈퍼스타콜 서비스에 등록을 하면 갤럭시S3, 갤럭시 노트 등 푸짐한 상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11월 23일까지.
슈퍼스타K4 생방송은 오늘(12일)부터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빌딩에서 2주간 진행되고, 10월 26일부터 4주간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다. 마지막 결승전은 11월 23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2012년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택할 ‘슈퍼스타’는 과연 누가 될 지, 앞으로 7주간 매주 금요일밤 11시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