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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배우들의 만남, 실제 역사와 상상력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10월 13일(토) 9,089,565명 관객을 돌파하였다.
이는 개봉 31일 만의 흥행 기록이자 개봉 50일 만에 900만 관객을 돌파, 1,23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의 남자>보다 19일 앞선 속도로 <광해, 왕이 된 남자>의 폭발적 흥행 위력을 보여준다. <왕의 남자>가 겨울 방학 극장가 성수기에 개봉했던 것에 반해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역대 흥행 20위 영화 중 유일하게 9월 개봉, 극장가 시장확대를 이끌며 각종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것.
또한 역대 한국영화 흥행 순위 1위부터 6위까지 천만 영화만을 앞두고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는 <회사원> <루퍼> 등 다양한 개봉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5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하며 멈추지 않는 독보적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이는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도둑들>을 넘어선 올해 최고의 기록이다. 명품 배우들의 환상적 연기 앙상블을 비롯 참신한 소재와 드라마틱한 스토리, 유쾌한 웃음과 짜릿한 카타르시스가 더해진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연령과 세대를 초월한 관객들에게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관객들의 열광적 호응에 보답하고자 <광해, 왕이 된 남자>는 10월 13일(토) 코엑스 아셈 광장에서 관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 추창민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직접 영화 속 사극 의상을 입고 참석하여 폭발적 반응을 이끌었다.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주연 배우들은 관객들과 포옹을 나누는 것은 물론 사인회까지 진행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였다. 또한 추창민 감독과 주연 배우들은 <광해, 왕이 된 남자>에게 뜨거운 지지를 보내준 관객들을 위해 큰 절을 올리며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7위를 달성한 것에 이어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 개봉 5주차에도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앞으로 어떠한 흥행 기록을 세울지 극장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당대와 현대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는 왕 광해를 다룬 최초의 영화이자 실제 역사에 신선한 발상을 더한 팩션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왕이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되는 천민이 왕이 되어가는 모습을 통한 카타르시스와 다양한 재미로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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