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XTM <탑기어 코리아3> 김진표, 독일 녹색 지옥을 맛보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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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이너 김진표가 홍해의 기적을 재현한다! 국내 최초 자동차버라이어티 쇼 <탑기어 코리아> 시즌3 (이하 탑기코3) MC 김진표가 자동차의 나라 독일 ‘아우토반’에서 시속 280km의 속도로 질주, 정신줄 놓은 모습이 공개되는 것. 오늘 밤 10시 45분 방송.
 
이 날 방송에서는 김진표가 ‘탑기어 챌린지’ 코너에서 독일의 자동차 전용 도로 아우토반과 전설의 써킷인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아우디 RS 5를 직접 체험하고 생생한 리뷰를 선보인다. 특히, 김진표는 속도 제한이 없는 ‘아우토반’의 추월차선인 1차선에서 280km의 속도로 질주, 앞에 있는 차들이 마치 홍해의 기적처럼 모두 자리를 피해주는 진풍경을 연출해내 눈길을 끌 예정이다. 김진표는 “속도의 한계를 달려봤다”며 만족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또한, 김진표는 많은 레이서들이 레이싱 중 사망해 ‘녹색지옥’이라고도 불리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직접 질주하는 등 독일에서의 놀라운 체험담들이 방송된다. 생각보다 경사와 굴곡이 심한 서킷에 놀랐을 뿐 아니라, 직접 실제 사고를 목격하는 등 버라이어티한 녹색지옥 체험담이 모두 공개되는 것. 
 
뿐만 아니라, 페라리 vs 페라리의 명대결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1의 황제 ‘미하엘 슈마허’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페라리 역사상 가장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꼽히는 ‘페라리 458 이탈리아’와 세계최초로 미드리어 엔진 (엔진을 차체 중심부와 후부 사이에 장착하는 방식)에 접이식 하드톱을 장착한 차량인 ‘페라리 458 스파이더’의 명승부가 펼쳐진다.
 
이 밖에도, 국내 배우, 가수, 정재계 인사 등 톱 스타들이 출연하여 랩 타임을 측정하고 자동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탑기코>의 인기 코너 ‘스타랩타임’에서는 몸매 종결자 ‘최여진’이 출연해 재미를 더할 예정. 방송 전부터 핫팬츠와 시스루 티셔츠로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탑기코> 출연을 예고해 화제몰인 한 최여진이 ‘스타랩타임’에서 어떤 기록을 세울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박준규가 최여진에게 엄지 손가락을 치켜든 사연도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국내 최초 자동차버라이어티 쇼 <탑기코3>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 국내 유일 남성 라이프스타일 채널인 XTM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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