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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성은 KBS 2TV 주말드라마 ‘내딸 서영이’에 극중 박해진의 친구이자 능력있고 재치있는 의사 재희 역으로 중간 투입된다.
주아성은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에서 ‘ 내딸 서영이 ’ 첫 촬영에 참여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내딸 서영이’에 13회부터 등장할 예정이다"라며 "극중 박해진의 동료이자 절친한 친구 재희 역으로 캐스팅이 완료돼 오늘 15일 경기도 화성에서 촬영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아성은 '성균관 스캔들' 종영 이후 다수의 연극과 영화를 스케줄을 소화하고 많은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그동안 쌓아온 연기내공과 주아성의 특유한 매력을 발산하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했다.
주아성은 소속사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 '내딸 서영이'에 투입되어 긴장도 많이되고 부담도 되지만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아성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쳐 가능성이 있는 신인 배우로 떠올랐으며 사극에서 현대극으로 돌아온만큼 주아성의 변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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