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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장항준 이지효 극본, 홍성창 연출)의 정려원이 작가 포스를 발산하는 사진으로 벌써부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보조작가 일을 하고 있지만 본인의 작품으로 데뷔할 날을 꿈꾸는 이고은 역할을 선보일 정려원이 신인 작가 역에 싱크로율 백퍼센트를 자랑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그녀는 공개된 사진을 통해 책상 위에 층층이 쌓인 책들과 더불어 노트북 앞에서 집중하는 모습, 놀란 눈을 하며 통화를 하는 모습 등 극 중 열정 넘치는 역할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정려원은 극 중 돈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앤서니 김(김명민 분)과는 전혀 다른 따뜻한 성격에 때로는 상상 이상의 결단력 있는 모습으로 상반된 매력을 선사해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작가 같은 느낌이 드네요!”, “김명민-정려원 두 배우의 명품 연기를 기대합니다!”, “이번에도 흥미진진한 작품 기대할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은 모든 것을 돈과 확률로 계산하는 드라마 외주제작사 대표 앤서니 김(김명민 분)과 솔직하고 순수하지만 강단 있는 성격의 드라마 작가 이고은(정려원 분), 예측불가 4차원 톱스타 강현민(최시원 분)이 만나며 펼쳐지는 좌충우돌 드라마 제작기를 다룬 드라마.
짜임새 있고 탄탄한 각본과 감각 있는 연출로도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드라마의 제왕>은 오는 11월 <신의> 후속으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SD & 골든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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