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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진행 전, 애프터스쿨의 카리스마 리더 정아는 몸풀기 댄스 시범에 나섰다. 섹시하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인 만큼 가족들의 기대는 하늘을 찔렀지만 정아는 자신만의 ‘허당’ 댄스로 식구들의 기대를 한 방에 잠재우며 ‘허당 일인자’로 등극했다. 무작정 패밀리를 초토화시킨 정아의 몸풀기 댄스는 과연 무엇일까?
연예계 대표 노총각 스타 지상렬은 무작정 패밀리를 통해 유부남이 되었음을 선언했다. 바로 공연을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던 조카 정희철이 삼촌 지상렬을 위해 특급 신붓감을 데리고 온 것! 부인과 첫 대면식을 가진 지상렬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형 이계인과 형수 최란은 그녀를 무척 마음에 들어해 <무작정 패밀리>의 일원으로 당당히 인정받게 되었다. 이내 지상렬 역시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은 ‘조용함’”이라고 평하며 상황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무작정 패밀리 시즌2>에 막무가내 아빠 이계인의 뒤를 이을 새로운 권력자로 장동민이 급부상하고 있다. 첫만남에서부터 아빠 이계인의 모든 것을 그대로 흉내 냈던 장동민은 촬영 내내 진정한 ‘이계인 도플갱어’의 모습을 보여 제작진을 놀라게했다. 또한, 아빠 이계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그의 성대모사를 선보여 최란을 감쪽같이 속여 가족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것은 물론 이계인보다 더 이계인 같은 모습으로 아빠의 절대적인 총애를 받는 ‘권력자 아들’로 등극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양궁, 볼링, 멀리뛰기, 야구 등 보통의 올림픽과는 다른 무작정 패밀리만의 올림픽이 펼쳐졌다. 양궁 판에 껌을 뱉는 껌양궁, 다리 찟기 볼링, 뒤로 멀리뛰기 등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돼 재미와 웃음을 더한 무작정 패밀리의 좌충우돌 올림픽 경기는 10월 16일 화요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every1 <무작정 패밀리 시즌2>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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