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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가장 눈에 띄는 문의는 코치들의 독설 유무. <엠넷 보이스코리아>가 워낙 독설 없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유명하지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들의 독설은 빼 놓을 수 없는 요소다 보니 혹시나 하는 부모들의 마음이 문의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보이스 키즈> 오광석 CP는 “보이스 키즈는 노래를 사랑하고 재능이 있는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키즈 맞춤형 방송’이 될 것이다. 날카로운 독설보다는 아이들의 용기와 꿈을 북돋아 줄 수 있는 심사가 오갈 것”이라며 “코치 역시 아이들의 재능을 높이 사고 아이들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뮤지션으로 선정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경연 방식에 대해 오 CP는 “엠넷 보이스코리아와 달리 참가자들을 위한 배려가 곳곳에 녹아있는 키즈 맞춤형 경연을 기획하고 있다”며 국내 최초 키즈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엠넷 보이스코리아 키즈>는 <엠넷 보이스코리아>의 키즈 버전으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키즈 보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만 6세에서 14세에 해당한다면 이번 달 31일(수)까지 <보이스 키즈> 홈페이지(thevoicekids.interest.me)에서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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