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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Japan fan site J☆J Angel'은 망고드리미화환 100그루를 보내와 김재중을 응원했다. 연탄드리미화환의 연탄 2,000장은 김재중이 지정하는 독거노인 등 에너지빈곤층 10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기부된다. 연탄 200장은 한 가구가 세 달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망고드리미화환은 트리플래닛과 월드비젼, 현지 NGO을 통해 아프리카 남수단의 톤즈마을 주민들에게 망고나무 100그루를 식재해 김재중 숲을 조성하고 망고를 이용해 기아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게된다.
김재중의 다국적 팬들은 지난 2010년부터 콘서트와 팬미팅, 쇼케이스, 드라마 제작발표회 등에 대규모의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김재중을 응원했고, 김재중은 결식아동 50명에게 매월 1톤씩의 쌀화환을 장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 SBS ‘보스를 지켜라’와 MBC ‘닥터 진’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김재중은 스크린에 데뷔하는 첫 영화 ‘자칼이 온다’에서 여심 킬러 최현 역할을 맡아 열연한다. 최현은 여심을 흔드는 훈남 스타로 대외적으로 선전하지만 전설의 킬러 봉민정(송지효)에게 납치당한 뒤 생존을 위해 신분을 속이는 등 킬러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망가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동안 좌중을 압도하는 차가운 카리스마로 일관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김재중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1월 개봉 예정.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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