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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에서 코믹담당인 자봉 역의 안상태와 묵묵한 호위무사 마도흠 역인 이관훈이 밝은 표정으로 촬영장에서 찍은 스마일 셀카를 남긴 것. 힘든 촬영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해 보인다.
자봉역의 안상태는 조승우와 콤비를 이루며 시청자들에게 깨알 같은 웃음, 호위무사 마도흠역의 이관훈은 김소은 곁에서 묵묵하게 그림자처럼 활약할 예정이다.
5회부터 본격적으로 성인연기자들의 등장으로 진짜 제대로 된 ‘마의’가 시작되었다. 말, 소, 돼지뿐 아니라 개까지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아끼는 마의로 자란 백광현(조승우 분)이 어의가 되기까지 성장기가 어떻게 그려질지, 그 가운데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그 외에 이요원, 김소은, 이상우 등 주연연기자들의 연기력도 기대가 되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마의'는 매주 월, 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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