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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캐스트계열의 엔터테인먼트채널 E채널에서 11월 3일(토)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단단(短短)한 가족’에 신인 연기자 한지우와 단우가 오광록-김완선 부부의 딸과 아들로 각각 캐스팅됐다.
베이글녀로 유명세를 탄 한지우는 각종 드라마, 버라이어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인 여배우다. 한지우는 E채널 ‘단단한 가족’에서 오광록-김완선 부부의 큰 딸 지우 역을 맡아, 4차원 성격의 된장녀 역할을 선보인다. 한지우는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자유분방하면서도 사랑스러운 20대 대학생의 모습을 소화해낼 예정이다.
오광록-김완선 부부의 막내 아들 역할로는 ‘기적의 오디션’ 에서 유승호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던 신인 연기자 단우가 캐스팅됐다. 극중 지우(한지우 분)의 남동생이기도 한 단우는 철부지 고교생으로 분해, 하이틴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준다.
한편, 방송인 김새롬은 김완선, 유세윤 남매의 막내 동생으로 합류한다. 서른을 앞둔 나이지만 변변한 직업 없이 잘난 남자만 찾아 다니는 싱글녀 역할을 맡았다.
‘단단한 가족’은 채널 리뉴얼을 통해 제 2의 도약을 선언한 엔터테인먼트 E채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야심작으로, 유세윤 가족에게 벌어지는 일상의 코믹 에피소드들을 2-3분내로 짧게 엮은 60분 물의 콩트쇼다.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로 가득한 시츄에이션 콩트쇼 ‘단단(短短) 한 가족’은 11월 3일(토) 밤 11시 E채널에서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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