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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모습은 17일(수) 오전 9시 45분, 27화 방송의 한 장면으로 극중 속옷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김윤서가 신제품 런칭쇼를 진행하는 상황. 패션쇼장 백스테이지와 런웨이에서 늘씬한 외국인 모델과 함께 있으면서도 굴욕 없는 김윤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흠잡을 데 없는 몸매와 회를 거듭할수록 물이 오르고 있는 미모로, ‘악녀 = 미녀’ 라는 공식을 입증한 셈이다.
극 중 김윤서는 서우(강이경 역)와 자매지간이지만, 자신의 친아버지를 죽인 살인자의 딸 서우를 받아들이지 못할뿐더러, 사랑하는 남자 박진우(김하준 역)마저 빼앗기게 되면서 서우와 숙명의 라이벌이 되면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윤서 요즘 미모에 물이 오른 듯”, “외국모델보다 훨씬 예쁜 김윤서. 몸매도 완벽하네~”, “김윤서 극 중에서는 악녀지만 왠지 미워할 수가 없다”, “극 중에서 서우 괴롭히는 거 보면 밉지만 입장 바꿔 생각하면 이해가 되기도 함. 일단 예쁘니까 이해하고 싶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유리가면>(연출 성도준, 극본 최영인 / 120부작)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가는 ‘강이경’(서우 분)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으며, 강신일, 정애리 등 명품 중견배우들의 호연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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