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JYJ(김준수 김재중 박유천)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염곡동에 위치한 KOTRA에서 ‘2012 한일교류종합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홍보대사에는 JYJ 멤버 김준수, 김재중, 박유천이 참석했다.
'2012 한일교류종합전' 관계자는 "JYJ 멤버들이 가수뿐만 아니라 드라마, 뮤지컬, CF 등 엔터테인먼트 전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한국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 북미, 중남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JYJ가 '2012 한일교류종합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며 "한일 양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한류스타로서 양국 간의 화합과 교류의 아이콘으로 주목 받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