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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의 대표 시사교양 프로그램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가 영화 ‘비정한 도시’를 통해 주연 배우로 거듭난 ‘꽃중년’ 배우 조성하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조성하는 최근 Mnet <슈퍼스타K 4>에서 정준영, 로이킴이 불러 화제가 된 고 김광석의 곡 ‘먼지가 되어’를 즉석에서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꿀성대’로 유명한 조성하의 숨겨진 노래실력은 17일(수) 오후 7시 방송되는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온라인 포탈과 유튜브에서 ‘피플인사이드 조성하’를 검색하면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성하는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한 ‘평강공주’ 아내와의 우여곡절 결혼스토리도 공개했다. 특히, 결혼 전 조성하의 부모님이 아내에게 “네가 살 수 있는 방법은 지금 (도망) 가는 거다”라고 말하며 결혼을 만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힘들었던 결혼 과정부터 모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의 전말은 17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가수 전담 연기자’ 조성하가 바라본 빅뱅의 탑과 JYJ 박유천에 대한 평가와 20년 무명시절 눈물로 밤을 지새운 고생담, 친한 동료 배우들이 폭로하는 조성하의 실체 등 중후한 외모와 180도 다른 조성하의 색다른 모습과 연기 철학은 17일(수) 오후 7시 ‘사람으로 만나는 세상’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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