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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제왕>에서 따뜻하고 순수한 신인 작가 이고은 역에 분하는 정려원이 무언가에 홀린 듯한 표정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극 중 순수하고 인간미 넘치지만 강단 있는 면모로 만만치 않은 캐릭터를 선보일 정려원이 이토록 깜짝 놀란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날 이루어진 촬영에서 깜짝 놀라며 겁에 질린 연기를 펼친 정려원은 놀라울 정도로 작품 속 상황에 몰입해 스태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고.
이에 <드라마의 제왕>의 한 관계자는 “정려원은 연기를 잘하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캐릭터를 더 잘 살릴 수 있을까 끊임 없이 고민한다. 정려원은 억양 하나하나부터 순수하고 따뜻한 성격까지 이고은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의 제왕>은 돈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드라마 외주제작사 대표 앤서니 김(김명민 분)과 5년 째 작가 데뷔를 꿈꾸는 솔직 담백한 드라마 작가 이고은(정려원 분), 겉보기엔 젠틀하지만 알고 보면 나르시시스트인 톱스타 강현민(최시원 분)이 만나며 펼쳐지는 드라마 제작기를 다룬 달콤 살벌한 캐릭터 드라마.
살아있는 캐릭터를 안방극장에 생생하게 전달할 김명민, 정려원, 최시원 등의 명품 배우들에 장항준, 이지효의 탄탄한 극본, 홍성창 감독의 감각 있는 연출까지 더해져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의 제왕>은 <신의>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SD & 골든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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