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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MBC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극본:장용민,손근주,연출:강영선,이지선)’를 통해 유기농 청년 농부 ‘김연석’으로 완벽 변신한 유연석이, 비닐하우스에 유기농작물들을 키우며 이를 돕는 ‘박지혜(서이안 분)’와 만남이 잦아지면서 러브라인을 예고하고 있는 것.
특히, 지난 7화를 통해 ‘연석이네 하우스’에서 ‘병만’네 식구들과 이를 도우러 온 ‘지혜’는 농작물 심는 일을 진행하고, 멋 부리느라 일하기 불편한 스키니 바지를 입고 온 ‘김명수(엘 분)’을 보며 한심해 하던 ‘지혜’는, ‘연석’ 앞에서는 수줍은 듯 “전 출근해야 돼서 이만 가볼게요”라고 하고, 이에 ‘연석’이 “오빠가 나중에 맛있는 거 사줄게”라고 하자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연석’은 이런 ‘지혜’의 모습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듯 해, ‘지혜’의 일방적인 짝사랑을 ‘연석’이 언제 눈치 채게 될지 앞으로의 러브라인을 기대하게 했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유연석-서이안 러브라인 시작되나?”, “두 사람 완전 잘 어울리는데 유연석이 빨리 지혜의 짝사랑 눈치 챘으면~”, “유연석 앞에서만 조신해지는 서이안, 완전 귀엽네” 등의 반응.
한편, 유연석은 시트콤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31일(수) 개봉 예정 영화 ‘늑대소년’을 통해 악역 변신을 예고하며 눈에 띄는 존재감으로 안방 극장과 충무로를 종횡무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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