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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가 되고 있는 이미지에는 춤과 노래로 화제가 됐던 아역 스타와 부모의 끼를 그대로 물려 받았을 것 같은 뮤지션의 자녀, 타 오디션에 출연해 이미 실력을 인정 받았던 참가자 등 다양한 인물이 포함 돼 있다.
특히 이들이 왜 <보이스 키즈>에 참가해야 하는지 설명한 내용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국민 아역 스타로 떠오른 황민우 군은 ‘퍼포먼스를 지닌 가수가 될 수 있다’고 적혀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그의 노래 실력을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또 기타를 치고 있는 윤도현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도현의 딸 윤이정 양의 사진 아래 적힌 ‘진정한 로큰롤 베이비’라는 센스있는 문구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 뿐만 아니라 만6세~만 14세까지의 키즈를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 키즈>의 특성상 아쉽게 참여할 수 없는 어린이들의 사진도 재미를 주고 있다. 세계적인 여성 디바 비욘세와 힙합 가수 제이지의 딸을 두고 ‘손짓에 소울이 담겨있다. 만 6세가 되면 초빙해 달라’는 문구로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것. 또 연예계 대표 남매인 션 부부의 4남매와 윤종신의 3남매도 부모의 음악적 재능을 닮아 미래가 기대된다는 반응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타이거 JK와 윤미래 부부의 아들도 생각난다”, “생각해 보니 추천하고 싶은 학생이 많다”, “진짜 나온다면 대박이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보이스 키즈>는 오늘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왕십리에 위치한 대형마트에서 이벤트를 개최한다. 만 6세~만 14세에 해당한다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이벤트를 위해 설치된 노래방 부스에서 노래를 불러 일정 점수 이상을 획득하면 <보이스 키즈> 프리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엠넷 보이스코리아 키즈>는 <엠넷 보이스코리아>의 키즈 버전으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키즈 보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만 6세에서 14세에 해당한다면 이번 달 31일(수)까지 <보이스 키즈> 홈페이지(thevoicekids.interest.me)에서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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