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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이민경이 오는 22일 공개되는 <서울 패션 위크 2013 S/S>에서 디자이너 황재근의 ‘제쿤 옴므(ZE QUUN homme)’ 무대에 설 것으로 알려져 팬들과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90년대의 문화적 향수로 대한민국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여성 그룹 ‘디바’의 멤버였던 이민경이 배우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화려한 이미지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이민경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특히 이민경은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3>(2011)를 통해 대중들에게 더욱 깊은 인상을 남긴 디자이너 황재근의 ‘제쿤 옴므(ZE QUUN homme)’ 무대를 통해 지금까지 선보인 적 없는 색다른 모습으로 대변신을 예고 하고 있다고.
이에 배우 이민경의 소속사 차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이민경이 보여드렸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선보이게 될 것 같다. 좋은 기회를 통해 모델로서 런웨이에 선다는 사실에 이민경도 굉장히 즐거운 마음으로 무대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랜만에 대중들 앞에 서는 무대인 만큼 많은 응원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이민경은 이번 런웨이 무대 도전에 대해 “지금까지 노래나 연기를 통해 대중들 앞에 서 왔지만, 패션 쇼에 모델로 나서는 것은 오랜만이어서 굉장히 떨린다. 최선을 다해서 무대를 즐기고 싶고,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노래는 물론 연기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온 배우 이민경의 차후 행보에 기대와 관심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민경이 모델로 서게 되는 <서울 패션 위크 2013 S/S 캣워크> 디자이너 황재근의 ‘제쿤 옴므(ZE QUUN home)’는 오는 10월 22일 오후 8시 자이갤러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차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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