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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의 귀공자 뿐 아니라 DJ로써는 달콤한 수다로 정평이 나 있는 스윗소로우는 이번 오후 4시를 맡으면서 또 어떤 수다로 나른하고 지치는 오후 4시에 찾아 올지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기존 달콤한 수다 '정오의 희망곡'에서 개그스러운 수다로 낮을 깨우기 위해 김신영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스윗소로우는 자신들의 색깔을 더욱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오후 4시로 이동한다'고 전했다.
청취자들 또한 이 소식을 접하고 "달콤한 목소리 오후4시가 기대된다", "스윗소로우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오후에 힘이 나겠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후 4시 ' FM4U 오후의 발견 스윗소로우 입니다'는 오는 22일부터 청취자들과 만난다.
또한 스윗소로우는 오는 12월 24일 고려대 화정 체육관에서 저녁 8시 12시로 2회 공연 'moon night viva christmas' 콘서트 준비 중에 있다. 이번 콘서트는“오빠가 5시까지 책임진다”고 선포해 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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