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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웃음만으로 신뢰감을 불러 일으키는 그녀, 여성들의 워너비 신민아는 스타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11월호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이준기 이승기 두 분 다 모두 좋은 배우다"며 "특별히 연상이고 연하라서 느껴지는 차이점은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신민아는 "구미호 때는 (이)승기 씨가 나를 누나가 아닌 극중 이름 미호 씨라고 불렀기 때문에 연하라는 느낌은 솔직히 받지 못했다"며 "이번에 (이)준기 씨 같은 경우에는 촬영 초반부터 자연스럽게 '준기오빠'라고 불렀다"고 고백했다
이어 "예전에는 어느 현장에 가도 내가 늘 막내였다면 요즘엔 누나 언니라고 부르는 사람이 많아 ‘내가 나이를 먹었구나’라는 생각이 들곤 했는데 준기 씨는 오빠라 좀 편했다"며 "둘 다 모두 현장에서는 늘 밝고 에너지가 넘친다. 항상 즐겁고 활기가 넘쳤다"고 덧붙였다.
또 "드라마는 워낙 바쁘고 체력적으로 힘들어 난 좀 쉽게 지치는 편인데 두 남배우들 덕분에 도움을 많이 받으면서 촬영했다"며 "특히 이준기 씨는 정말 특이한 사람인 것 같다. 귀신 역인 나보다 더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았다"고 전했다.
한편 10월 20일 발행되는 '앳스타일'(www.atstar1.com) 11월호에서는 신민아가 털어놓은 '아랑사또전' 뒷이야기와 여배우로서 느꼈던 고충, 연기에 대한 어려움 등 30대를 코 앞에 둔 29살 신민아의 솔직담백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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