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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은 지난 1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4'에서 해외활동으로 자리를 비운 싸이를 대신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꽃미남 싱어송라이터'로 소개된 윤건은 탑9에 오른 후보들 한명 한명을 자세히 파악한 예리하면서도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감성뮤지션답게 후보들을 향한 음악적인 조언과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은 촌철살인 심사평은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슈퍼스타K4 생방송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슈스케4생방 끝마쳤습니다. 탑9 모두 너무 멋졌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 인증샷을 게재하며 탑9 후보들에 대한 격려를 보내 훈훈함을 선사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의 빈자리를 완벽히 채운 듯”, “차분하게 심사 잘하시네요”, “윤건씨 너무 잘생겼어요”, “뮤지션다운 심사평 좋았습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18일 두번째 미니앨범
한편, 윤건의 미니앨범 더블타이틀곡인 '걷다'와 '힐링이 필요해'는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쓴 것은 물론 앨범 수록곡 전부를 순위권에 올려놓는 저력을 발휘하며 명불허전 뮤지션으로서의 위치를 재확인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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