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밤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친구 중에 범인이 있다' 와 OCN <뱀파이어 검사 2> '스토커' 편에 심이영이 모두 출연, 임팩트 강한 두 가지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 소화해내며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것.
공교롭게도 두 편의 드라마 모두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심이영이 선보인 신들린 연기가 일요일 밤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먼저 11시에 방영된 OCN <뱀파이어 검사 2> '스토커' 편. 이날 특별출연한 심이영은 칼에 찔려 숨진채 발견 된 유명 여배우의 죽음에 결정적인 비밀을 가지고 있는 동료 여배우 '박혜리'로 깜짝 등장했다.
극중 심이영은 여리고 착한 인기 여배우 박혜리로 분해, 살해 용의자로 누명을 쓰고 집단 스토킹을 당하며 극단의 공포에 내몰리는 여배우의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11시 45분 방영된 KBS <드라마 스페셜> '친구 중에 범인이 있다' 에서는 병원장 아들과 결혼해 화려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임신문제와 15년 전 숨겨진 미스터리한 사건으로 인해 심리적인 불안감과 죄책감에 시달리는 영화 역으로 출연했다.
진한 화장과 화려한 스타일로 분한 심이영은 기존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히스테릭하고 직설적인 성격의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두 작품 모두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똑같이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는 비슷한 상황에서 심이영은 내공이 돋보이는 연기력으로 각기 다른 캐릭터 연기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보여진 착하고 순박한 이미지를 버리고 놀라운 반전 연기를 선보여 명품배우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하룻밤에 두작품 출연, 대박~~", "일요일밤을 심이영과 함께 했다!", "심이영 연기력이 이렇게 빛을 발하는 구나!", "스토킹 당하는 연기에 내 가슴이 철렁, 완전 몰입하게 만드는 배우", "명품배우 추가~!!", "진정한 볼매녀다. 넝쿨당에 이어 색다른 모습들로 매력포텐 터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심이영은 <넝쿨당> 이후에도 쉬지 않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으며, 각종 영화,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섭외 요청이 밀려오고 있어 앞으로 더 활발한 활약이 기대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