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방송된 6회까지 신현준과 김정은의 영혼체인지 사실을 알고 혼란을 느끼며 잠시 접어 두었던 바람둥이 기질을 내비치는 것.
최성국은 울랄라 부부 7회에서 여자를 유혹하는 백호만의 노하우인 미소, 느끼한 멘트, 노래의 3단 콤보로 선녀인 나르샤를 유혹할 예정이다.
울랄라 부부 관계자는 “최성국이 지난 18일 촬영장에서 느끼한 노래실력을 뽐내며 나르샤를 유혹하는 능글맞은 연기를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촬영 때 마다 불꽃 애드리브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통에 이제는 얼굴만 봐도 저절로 웃음이 나온다. 역시 코믹연기의 황제답다.”고 전했다.
울랄라 부부로 2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한 최성국은 뻔뻔하고 익살맞은 특유의 코믹연기를 선보이며 코믹연기의 제왕이 귀환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최성국의 능글맞은 유혹 3단 비법은 22일 저녁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